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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최저임금 인상에 떨고 있는 편의점. 수입구조 변화가 필요시급. 시행일2017-10-23 부터
내년부터는 최저인금은 올해 6,470원보다 무려 16,4%나 인상된 7,530원입니다.
점포 운영비용 중에서 인건비 부담이 그만큼 커지는건데요, 반대로 말하면 가맹점주의 수입이 그만큼 줄어들어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편의점 개점숫자도 줄어들었는데요, A사 신문지에 따르면 지난달말 주요 편의점 5개사 점포의 증가숫자는 6월에 비해 100개 이상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편의점의 운영이나 창업에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수입구조 변화가 필요한 때인데..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로열티가 아닌 월회비로 운영되는 독립형편의점으로 눈을 돌리는 예비창업자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17년차 독립형편의점 가맹사업을 하고 있는 아이지에이마트의 경우 매월 30만원의 저렴한 월회비만으로 편의점상품구매, 각종 소비자행사지원. 편의점전용포스서비스등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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